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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메타크리틱 점수

정보/닌텐도 스위치

by 밤의 여행자 2019. 9. 3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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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의 등장과 함께 역사에 길이 남을 한 획을 그었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그를 기억하듯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발매 시기에 맞춰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이 모습을 드러냈다. 1993년 출시된 원작의 리메이크 작품인 이 게임. 카툰 풍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발매 전부터 눈길을 끌었는데, 과연 평가는 어떨까.


타이틀 정보: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타이틀명: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The Legend of Zelda: Link's Awakening)

발매일: 2019년 9월 20일

가격: 64,800원



그곳은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신비한 섬.


폭풍에 휘말려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불가사의한 섬인 「코호린트섬」에 도착한 링크. 섬에 사는 개성 풍부한 주민들과 교류하거나 필드・던전의 모험을 통해 이 불가사의한 섬의 수수께끼를 풀어서 섬에서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타크리틱 점수 및 평가


※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이리저리 의역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2019년 9월 30일 기준

크리틱 90개 기반 88점


1. GamingTrend: 100점


The Legend of Zelda: Link’s Awakening is everything a remake should be. It retains the nostalgia of the original game while celebrating it in an entirely new way. The map is small but dense, filled with side quests, interesting character designs, and a surprising moral dilemma. This charming, toy-like world is the perfect way to experience Koholint Island, regardless of it’s your first visit or your 50th time washing ashore.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리메이크작이 갖춰야 할 모든 걸 갖추고 있다. 이 게임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원작을 알리면서도 원작의 향수를 유지하고 있다. 맵은 작지만 속이 꽉 차 있으며, 사이드 퀘스트와 흥미로운 캐릭터 설정, 놀라운 도덕적 딜레마를 갖추고 있다. 이 매력적이고 장난감 같은 세계는 당신이 코호린트 섬을 처음 방문하는 것이든 해변에 떠밀려 온 게 벌써 50번째든 코호린트 섬을 경험하는 데 있어서 완벽한 길을 제시한다.

GamingTrend 리뷰 풀버전 보기 >> 클릭


2. My Nintendo News: 95점


Link’s Awakening has always been a super-solid entry in the Zelda series, and it easily lives up to today’s standards. It’s also a love letter to some of Nintendo’s greatest in its purest form. To top it all off, it has an alluring soundtrack with familiar tunes — including Marin’s soothing voice — that instantly warm your heart.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항상 젤다 시리즈에서 아주 멋진 작품이었으며, 오늘날의 기준에도 쉽게 부합한다. 이 게임은 가장 순수한 형태의 닌텐도 최고의 작품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이기도 하다. 마린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포함해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친숙한 사운드트랙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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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intendo Insider: 90점


The Legend of Zelda: Link’s Awakening is just as magical as it ever was, and, in being remade, has lost none of the charm that made the original so special in the first place. Grezzo must take the credit for that, delivering an exceptional remake that’s both a perfect entry point for those new to the series and a worthwhile nostalgic trip for those that have set out on this adventure before.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마술 같으며, 리메이크되면서도 처음에 원작을 특별하게 만들었던 그 어떤 매력도 잃어버리지 않았다. Grezzo는 이 시리즈에 처음 발을 들이는 사람과 이전에 플레이한 꿈꾸는 섬의 향수에 젖어 찾아온 사람들 모두에게 탁월한 리메이크작을 선사했고, 이 점을 인정받아야 한다.


Nintendo Insider 리뷰 풀버전 보기 >> 클릭


4. NintendoWorldReport: 85점


The Legend of Zelda: Link's Awakening, despite its share of technical mishaps, remains one of the most wonderful entries in the series. The charm, gameplay and world building are wonderful to behold and deserve to be seen. The selection of smart fixes makes the game less of a grind and mostly an experience that keeps on trucking. While I don't think much of the Chamber Dungeons and other added trinkets, the refinements made to the overall flow make the journey worth it. For newcomers or Zelda veterans, Link's Awakening is a hoot from beginning to end.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기술적 재난(?)에도 불구하고 젤다 시리즈에서 가장 훌륭한 작품 중 하나로 남게 됐다. 게임의 매력과 플레이, 세계관은 볼 만하고 훌륭하다. 스마트 픽스의 선택은 게임을 덜 단조롭게 만들었다. 내가 패널 던전이나 다른 자질구레한 추가 요소들을 많이 생각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 흐름이 개선되어 여행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 뉴비든 베테랑이든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리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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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요약


9월 30일 현재 다나와 최저가는 티몬의 58,320원(무료배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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