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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루이지 맨션 3 메타크리틱 점수

정보/닌텐도 스위치

by 밤의 여행자 2019. 11. 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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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루이지 맨션 3>의 메타크리틱 점수를 알아본다. <루이지 맨션 3>는 작품 분위기에 맞게 할로윈데이에 발매된 신작이다. 항상 마리오의 그림자에 머무르던 동생 루이지가 주연이 되는, 루이지 팬 입장에서는 아주 고마운 이 작품. 과연 메타크리틱의 평가를 어떻게 받았을까?


타이틀 정보: 루이지 맨션 3


[닌텐도 스위치] 루이지 맨션 3 메타크리틱 점수


타이틀명: 루이지 맨션 3 (Luigi's Mansion 3)

발매일: 2019년 10월 31일

가격: 64,800원



겁 많고 소심한 루이지가 기묘한 호텔에서 유령 퇴치…


기묘한 호텔에 초대받은 루이지 일행. 하지만 그것은 「킹부끄」의 열렬한 팬인 호텔 오너의 함정이었던 것이다!


호텔에서 루이지가 잠깐 잠든 사이에 마리오와 피치공주, 키노피오들이 납치되어 그림 안에 갇혀 버린다.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겁 많고 소심한 루이지는 「아라따박사」가 발명한 신형 「유령싹싹」과 함께, 기묘한 플로어가 즐비한 「유령 호텔」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메타크리틱 점수 및 평가


※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이리저리 의역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2019년 11월 1일 기준

크리틱 73개 기반 86점


1. Switch Player: 100점


You might not be going to Luigi’s Mansion 3 for Halloween frights but with so many inspired set-pieces, mechanics and secrets, this is the ghost-gusting adventure at its charming best. But this time Luigi deserves to share his limelight with his green gooey doppelganger.


당신이 할로윈 공포증 때문에 <루이지 맨션 3>를 건드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아이디어 넘치는 기믹과 비밀이 많기 때문에, <루이지 맨션 3>는 아주 매력적인 유령 모험이 될 것이다. 이번에는 루이지가 끈적끈적한 녹색 도플갱어(구이지를 말함)와 그가 받는 주목을 공유할 자격이 된다.


Switch Player 리뷰 풀버전 보기 >> 클릭


2. Nintenderos: 95점


The interesting story, the huge hotel that we can explore, the mechanics of the Poltergust G-00, the perfect control scheme, the multiplayer options and the great graphic and sound section make Luigi's Mansion 3 an essential game for fans of exploration and adventure titles.


흥미로운 스토리와 탐험할 수 있는 거대한 호텔, '유령싹싹(작품에 등장하는 유령 퇴치용 장비)'의 기능, 완벽한 조작 시스템, 멀티플레이어 옵션, 훌륭한 그래픽과 사운드 등이 <루이지 맨션 3>를 탐험·어드벤처 타이틀 팬들의 필구 게임으로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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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intendo Life: 90점


Luigi’s Mansion 3 is not only a graphical powerhouse and showcase for Next Level Games’ unrivalled mastery of video game animation, it’s also an immense helping of spooky fun as well. The amount of care and consideration poured into every facet of the game is abundantly clear, and it all results in one of the most enjoyable and attractive Switch titles of the year. It's also the undisputed high point of a franchise which – following this sterling release – will hopefully get even more love and attention from Nintendo fandom, and the gaming community as a whole.


<루이지 맨션 3>는 넥스트레벨게임즈의 독보적인 비디오게임 애니메이션 기술을 보여주는 그래픽 쇼케이스일 뿐만 아니라, 아주 으스스한 재미를 제공하는 작품이다. 게임은 모든 측면에서 고려할 여러 문제들과 걱정을 분명히 쏟아부어 주고 있으며, 그 결과 <루이지 맨션 3>는 올해 나온 스위치 게임들 중 가장 즐겁고 매력적인 작품 리스트에 오르게 됐다. 또한 이 작품이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정점이라는 데에도 논쟁의 여지가 없으며, 이는 닌텐도 팬덤과 게임 커뮤니티 전체로부터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도록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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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GN: 83점


Luigi's Mansion 3 is so fun, charming, and smartly designed that I hope we get more than three of these every 20 years.


<루이지 맨션 3>는 재밌고 매력적이며 지능적으로 디자인된 작품이다. 나는 우리가 (루이지맨션 시리즈)를 매 20년마다 세 개 이상씩 플레이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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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intendoWorldReport: 80점


Luigi's Mansion 3 is a fun time, but not without its fair share of faults. While the gameplay and presentation deserve my highest praises, there are elements I'm less high on. The good and underutilized floors keep going back and forth without there being a real consistent pattern. It doesn't exactly help that the game gives away its conclusion too soon, way before you even come close to it. The ScareScraper is a lovely time as well, though with content being strapped back for a singular, clean game mode. Players who want to continuously enjoy the game might be better off trying to 100% the Story Mode. The collectibles are nicer to deal with now, which makes exceeding those initial ten hours not even a problem. Oh, and that Slam attack is pretty incredible as well.


<루이지 맨션 3>는 재밌는 게임이지만 흠이 없는 건 아니다. 게임 플레이와 연출은 최고의 찬사를 보낼 만하지만, 그보다 약간 못하다고 여기는 요소들도 있다. 잘 활용되지 않는 좋은 층들이 일관된 패턴 없이 계속 앞뒤로 왔다갔다한다. 물론 게임이 발매되기 전 너무 빨리 결론을 내리긴 힘들다. '공포의 타워'는 싱글 모드에 묶여 있는 느낌이지만 아주 사랑스러운 모드다. 게임을 계속적으로 즐기고 싶은 플레이어는 스토리 모드 100% 클리어에 도전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모으는 데 10시간을 넘게 써도 문제가 안 될 만큼 수집 요소가 괜찮아졌다. 아, 유령싹싹의 '슬램' 액션은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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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루이지 맨션 3 메타크리틱 점수


11월 1일 기준 다나와 최저가는 G마켓의 57,670원(무료배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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