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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 메타크리틱 점수

정보/닌텐도 스위치

by 밤의 여행자 2019. 11. 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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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 메타크리틱 점수를 알아본다. 마리오와 소닉 IP를 이용한 올림픽 스포츠 게임은 꽤나 역사와 전통을 갖춘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작품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


타이틀 정보: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


타이틀명: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 메타크리틱 점수 (Mario & Sonic at the Olympic Games: Tokyo 2020)

발매일: (한국 기준) 2019년 11월 1일

가격: 59,800원



대 인기 「마리오」와 「소닉」이 2020 도쿄 올림픽을 무대로 꿈의 경연! 


■ 신 종목을 추가한 올림픽 경기를 즐겨보자!

본 타이틀은 "2020 도쿄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 게임입니다. 「마리오」와 「소닉」이 올림픽을 무대로 동료들과 활약합니다. 육상과 수영, 구기 이외에도 이번 대회부터 신 종목으로 추가된 스케이트보드, 서핑, 스포츠 클라이밍, 가라테를 포함한 21종목의 경기를 수록. Joy-Con으로의 체감 조작에 대응하고 있어 마치 진짜 경기를 하는 듯한 감각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 2020년과 1964년, 2개의 세계에서 전개되는 스토리

신기한 게임기에 빨려 들어가 버린 마리오와 소닉이 도착한 곳은 1964년의 도쿄를 무대로 한 게임 세계였다!

본 타이틀에서는 최신 CG로 그려진 2020년과 추억의 2D 도트 표현으로 그려진 1964년이라는 2개의 세계를 오가며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도쿄의 거리를 모험하면서 다양한 경기와 미니 게임에 도전하여 금메달을 모으자!

그들은 과연 원래의 세계로 돌아올 수 있을까…?


■ 드림 경기와 미니 게임도 다수 수록!

올림픽 경기 이외에도 오리지널 「드림 경기」를 3종목 수록. 마리오와 소닉의 세계에 맞춘 게임 특유의 플레이 요소도 구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쿄 타워와 가부키자,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등, 도쿄를 대표하는 명소를 무대로 한 미니 게임을 다수 수록! 버라이어티 풍부한 플레이로 도쿄의 거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메타크리틱 점수 및 평가


※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이리저리 의역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2019년 11월 14일 기준

크리틱 66개 기반 69점


1. Nintenderos: 82점


Mario & Sonic at the Olympic Games: Tokyo 2020 offers the quality of previous games and goes one step further thanks to the retro-style events. The variety of sports and events, the combination of modern and classic modes, the interesting story mode, the local and online multiplayer options and the good graphic and sound section make this title an excellent way to warm up for the Olympic Games.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은 예전 시리즈만큼의 퀄리티를 제공하면서, 레트로 스타일의 이벤트 덕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다양한 종목과 이벤트, 현대·고전 모드의 조화, 흥미로운 스토리 모드, 로컬/온라인 모드, 좋은 그래픽과 사운드 덕에 이 작품은 올림픽을 맞아 워밍업을 하기 위한 훌륭한 방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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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intendoWorldReport: 80점


A surprisingly fun game with a lot to offer. The Story Mode is somewhat amusing and easily goes by in five hours. While I wish there was more interaction with the modern world, I can't deny the effort at least. That being said, the real star of the show are the activities themselves. With 34 minigames to choose from, this is one of the most packed games in series history. It helps that the button controls work quite well, and help to sell the experience just that teensy bit more.


컨텐츠가 많은 놀랍도록 재미있는 게임이다. 스토리모드는 꽤 재미있으며 5시간 정도 안에 쉽게 지나간다. 2020년 세계에서 더 많은 상호작용이 있었으면 했지만, 노력했다는 점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이 작품의 진짜 스타는 활동 그 자체다. 34개의 미니게임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많은 양이다. 버튼 컨트롤이 잘 되도록 도와주며, 경험을 제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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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ameSpot: 70점


Mario & Sonic at the Tokyo Olympic Games 2020 is an entertaining take on the sports-event genre that has, by and large, disappeared in the modern-day. The game aims for accessibility at every opportunity, and while nothing about it is particularly exceptional, it still has plenty of unique flourishes to offer, and the wealth of different events and simple controls make for an appealing casual multiplayer title. Thanks to a generous selection of events and a few neat gimmicks, Mario & Sonic at the Olympic Games Tokyo 2020 is the best entry in this series.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은 최근 시대에는 사라진 스포츠 이벤트 장르를 채택한 재미있는 작품이다. 이 게임은 모든 기회에 대한 접근성을 목표로 하며, 특별한 점은 없지만 다양한 이벤트와 간단한 컨트롤로 매력적인 캐주얼 멀티플레이어 타이틀이 됐다. 종목도 넉넉하고 몇 가지 깔끔한 기믹도 있어, 마리오와 소닉 시리즈 역사상 최고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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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intendo Life: 70점


Its 34 events provide welcome variety and there are far more hits than misses in its line-up, but once you're finished with Mario & Sonic at the Olympic Games Tokyo 2020's four-hour Story mode it becomes notably less enticing for solo players. With no real incentives or unlockables to aim for, this should be considered a strictly multiplayer affair if you want to still be playing it by the time the actual Tokyo 2020 Olympics roll around.


34개의 종목이 다양성을 제공하며, 라인업에서 놓친 점보다는 뛰어난 점들이 있으나,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의 4시간짜리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하고 나면 솔로 플레이어들에게는 매력 포인트가 적어진다. 해금 요소 같은 게 없어 2020 도쿄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계속 플레이하려면 멀티 플레이어 모드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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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GN: 64점


This latest entry in the Mario & Sonic at the Olympic Games series sports the best collection yet of minigames and events, but is hampered by a tedious story mode and overall poor execution.


올림픽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은 미니게임과 스포츠 종목에 있어서 최고 컬렉션을 자랑하지만, 스토리 모드가 지루하고 전체적으로 실행상의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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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마리오와 소닉 AT 2020 도쿄 올림픽 메타크리틱 점수


11월 14일 현재 다나와 최저가는 11번가의 52,000원(배송비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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