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메타크리틱 점수

정보/닌텐도 스위치

by 밤의 여행자 2019. 11. 21. 22:10

본문

이번 글에서는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의 메타크리틱 점수를 알아본다. 발매 전부터 기존 포켓몬을 '타노스'해버리면서 큰 논란을 일으켰던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인데, 메타크리틱에 오른 평론가들의 점수는 어떨까?


타이틀 정보: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메타크리틱 점수


타이틀명: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Pokemon Sword·Shield)

발매일: 2019년 11월 15일

가격: 64,800원



『포켓몬스터』 시리즈 완전 신작이 Nintendo Switch에 등장!


모험의 무대는 풍요로운 자연과 발전된 도시 등, 다양한 모습을 가진 「가라르지방」입니다. 주인공은 가라르지방의 각지에 있는 포켓몬체육관에 도전하며 꿈에 그리던 챔피언이 되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새로운 포켓몬과의 만남은 물론, 포켓몬이 거대해지는 「다이맥스」나 많은 종류의 포켓몬들이 서식하는 광대한 「와일드에리어」, 다른 트레이너와 협력하여 강력한 야생 다이맥스 포켓몬에게 도전하는 「맥스 레이드배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메타크리틱 점수 및 평가


※ 어설픈 영어 실력으로 이리저리 의역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2019년 11월 21일 기준

크리틱 39개 기반 82점


같은 시점 유저 점수 (10점 만점)

소드 버전: 리뷰 4068개 기반 4.1점

실드 버전: 리뷰 2030개 기반 3.6점

소드·실드 더블팩: 리뷰 537개 기반 1.7점


1. Digitally Downloaded: 100점


Pokemon Sword & Shield is as close to a true reset for Pokemon as we've had. It's clear Game Freak wanted to get back to basics, and streamline the experience across the three main characteristics that makes Pokemon great - the collecting, the combat, and the catching. In all three areas Pokemon Sword offers vibrancy - solid pacing, superb balancing, and a joyful playfulness that makes the experience so appealing. The series needed that soft reset, and now Game Freak has the same outstanding basis and core to build on anew. Just as it did back when Pokemon Blue & Red so effectively captured my imagination 21 years ago.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우리가 해 왔던 포켓몬스터 시리즈로의 진정한 회귀에 가깝다. 게임프리크는 분명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어했고, 포켓몬스터를 위대하게 만드는 세 가지 특성인 수집, 전투, 포획에서의 경험을 매끄럽게 만들기를 원했다. 세 가지 영역 모두에서 <포켓몬스터 소드>는 멋진 속도감과 놀라운 밸런스,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통해 활기를 불어넣어 주며, 이것이 게임 플레이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리셋이 필요했고, 이제 게임프리크는 다시 한 번 두드러진 핵심과 게임 기반을 갖추게 됐다. 21년 전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이 내 상상력을 효과적으로 포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Digitally Downloaded 리뷰 풀버전 보기 >> 클릭


2. GameSpot: 90점


In collecting, battling, and exploring, Sword and Shield cut out the bloat and focus on what makes these pillars of the Pokemon games so captivating in the first place. You're not held back by overly complicated back-end systems or hoops to jump through; from the outset, you can start wandering the Galar region, seeing its new Pokemon, and trying out its new battle strategies with very little in your way. This leaves you free to enjoy what Pokemon is all about, and that makes for an incredibly strong showing for the series' proper debut on Switch.


수집, 전투, 탐험에서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과했던 부분들을 쳐내고 포켓몬스터를 시리즈 초기에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었던 요소들에 집중했다. 당신은 지나치게 복잡한 백엔드 시스템(실전 입문을 위한 알까기, 개체값 선별, 성격 선별, 노력치 배분 등 요소를 말하는 듯하다; 역자주)이나 뛰어넘기 위한 후프들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 당신은 가라르지방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포켓몬을 만나고 새로운 배틀 전략을 당신만의 방식으로 시도해 볼 수 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무엇인지를 자유롭게 즐기며 느껴 볼 수 있고, 이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닌텐도 스위치 데뷔작이 강력한 인상을 남기도록 한다. 


GameSpot 리뷰 풀버전 보기 >> 클릭


3. Nintenderos: 80점


Pokémon Sword and Shield are not the best games in the series, but they are certainly not bad titles either. The fact that we can't catch every existing Pokémon and some graphical issues are not enough to avoid playing it. These aspects will probably be forgotten once you enjoy the full experience. It has improvable aspects for sure, but this may be the first step in a new direction for Pokémon.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시리즈 최고의 작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쁜 타이틀인 것도 분명 아니다. 우리가 기존의 모든 포켓몬을 잡을 수 없다는 사실과 일부 그래픽적인 논란들은 이 작품을 플레이하지 않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지 못한다. 이 문제들은 당신이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를 완전히 즐기고 나면 아마 잊힐 것이다. 분명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는 개선의 여지가 남아 있지만,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인 것 같다.


Nintenderos 리뷰 풀버전 보기 >> 클릭


4. Press Start Australia: 70점


While returning to its roots in some ways, Pokemon Sword and Shield feels stuck in a transitional phase – where Let’s Go Pikachu and Eevee felt like a tech demo for what could be done on the Switch, these games feel like a mix of thoughts from the last generation that weren’t completely utilised. Having said that, Pokemon Sword and Shield offers a tried and true Pokemon experience that fulfilled expectations and gave nostalgic glimpses into why the series has maintained a presence for so long.


몇 가지 방법으로 시리즈의 근본(!)을 찾아 돌아가는 과정에서,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전환 단계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준다.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가 닌텐도 스위치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기술적 체험판으로 느껴졌듯이,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지난 세대에서 완전히 활용되지 못했던 생각들을 섞어 놓은 것처럼 느껴진다. 그렇다고는 해도,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기대에 부응하는 실험적이고 진정한 포켓몬 경험을 제공하며, 시리즈가 지금껏 존재해 온 이유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Press Start Australia 리뷰 풀버전 보기 >> 클릭


5. Daily Star: 60점


Pokémon Sword and Shield are not bad games. But fun character arcs and inventive, creative designs of new ‘mon are often offset by poor pacing and restrictive world design. The world of Galar is charming, and is a Pokémon interpretation of Britain I’ve dreamed of since I was a kid, but between gating what Pokémon you can catch behind Gym Badges, some half-baked route/City designs and a modest amount of post-game content, Sword and Shield can only be called ‘good’ Pokémon games… not ‘great’ ones.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나쁜 게임이 아니다. 그러나 재미있는 캐릭터와 독창적인 디자인의 새 포켓몬들은, 빈약한 레벨 설계와 제한적인 월드 디자인에 의해 종종 묻히고 만다. 가라르지방은 매력적이며, 영국에 대한 포켓몬의 해석은 내가 어릴 적부터 꿈꿔오던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체육관 뱃지가 있어야 잡을 수 있는 포켓몬, 엉성한 도로와 도시 디자인, 스토리 클리어 후의 콘텐츠 양을 고려하면,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괜찮은' 포켓몬 게임이라고는 할 수 있을망정 '훌륭한'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다.


Daily Star 리뷰 풀버전 보기 >> 클릭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메타크리틱 점수


11월 21일 현재 다나와 최저가는 아래와 같다.


포켓몬스터 소드: G9, 58,660원(무료배송)

포켓몬스터 실드: 위메프, 55,360원(배송비 2,500원)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더블팩: G마켓, 117,490원(무료배송)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보기

댓글 영역